GS건설이 외국계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건설업계의 부진 속에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GS건설은 1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 대비 1200원(-2.02%) 내린 5만81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째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맥쿼리는 GS건설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의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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