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은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능력 향상을 위해 재활훈련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재활원은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사회적 기능향상을 위한 재활훈련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훈련대상은 만18세~65세이하 1-3급의 뇌병변, 지체장애인과 18세~30세이하 1-3급 지적장애인이다.

도자기, 컴퓨터, 일상생활훈련, 동료상담, 재활운동 등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훈련기간은 3개월, 교육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은 국립재활원 재활훈련과(02-901-1553~5)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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