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2롯데월드 신축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관련 수혜주들이 연일 탄력을 받고 있다.

9일 제2롯데월드 설계를 맡고 있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전일 대비 930원(10.48%) 오른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100원까지 올라 지난 해 6월30일 종가(1만100원) 이래 처음으로 1만원 대를 돌파했다.

인테리어 업체 중앙디자인은 이날로 사흘째 상한가 행진이며 전시사업 전문기업 시공테크는 9.38% 오르며 사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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