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ㆍ연출 오세강)이 하루만에 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9일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아내의 유혹'은 지난 8일 방송에서 34.3%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자체 최고시청률 31.2%를 기록한 데 이어 7일에는 2.1%포인트 오른 33.3%를 기록했으며, 또 하루만에 1.0%포인트가 오른 것이다.

아울러 이날 종영하는 KBS1 일일드라마 '너는 내운명'은 3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7일 시청률 40.6%보다 0.9%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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