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신화멤버 김동완도 참여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구청광장에서 ‘희망 2009 사랑나눔축제 & 자선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
모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 되며 현대백화점 신촌점의 자선바자회 및 각종 이벤트 행사들이 곁들여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행사는 ▲새싹들의 사랑 저금통 모으기 ▲현대백화점과 함께하는 사랑의 자선바자회 ▲사랑의 쌀 한 줌 모으기 ▲CMS 연중 모금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pos="C";$title="";$txt="지난해 열린 모금행사에서 어린아이들이 저금통을 털고 있다.";$size="529,356,0";$no="20090108155407571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울러 ▲아이사랑 클래식 스쿨팀의 현악4중주, ▲고은 어린이집 원아 공연, ▲서대문 복지관 공부방 아동들의 핸드벨 공연 등이 시선을 끌게 된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서대문구청에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중인 인기그룹 신화의 김동완과 함께하는 ‘소망카드와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도 예정돼 있다.
행사장 한쪽에는 서대문구 여성단체연합회 등에서 인절미, 쿠기&케잌, 두릅찐빵, 떡볶이, 어묵 등 풍성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행사장 인근 재활용센터에서는 재활용 중고가구, 가전제품 등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 또는 교환하는 나눔장터도 개설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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