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임산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 대상 영양교육, 상담, 보충식품 공급, 영양평가 등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는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한 보충영양관리사업인 '영양플러스+'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영양위험군인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상태 향상을 위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필수영양소를 특정식품형태로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또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평생건강 유지 틀을 확보하고 나아가 최근의 저출산 문제 완화에도 기여하고자 시행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로 용산구내 거주, 가구 규모별 최저 생계비 대비 200%미만,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 한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 보유자이다.
기초수급자, 소득기준 낮은 대상자에 대해서는 우선 순위가 적용된다.
$pos="C";$title="";$txt="용산구,영양플러스 교육 장면 ";$size="550,412,0";$no="20090108135035730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상자로 신청하려면 보건소로 직접 방문, 주민등록등본(원본), 건강보험증(사본),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최근 6개월 이상), 산모수첩(임신부인 경우), 자동차등록증(사본, 해당자에 한함), 기초생활보장대상 증명(해당자), 영유아 보육료 지원확인서(1~3층) 등을 구비하여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이 날 영양상태의 평가를 위해서 빈혈검사, 신장 및 체중측정, 영양섭취상태조사 등을 보건소에서 실시하게 되며 최종 자격여부 판정 및 개별통보하게 된다.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대상자별 식생활.영양관리방법, 모유수유 중요성 및 방법 제시, 올바른 이유식 시작과 진행 등의 교육을 월1회 실시하고, 영양교육 이수자에 한해서 매월1회 부족한 영양소 보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제공한다.
이번 1월달 영양플러스사업 일정은 1월13일, 14일, 20일, 21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하며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중(신청전에 전화문의 필수)이오니 관심있는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보건지도과(☎710-3695)로 문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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