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가수 비의 '레이니즘' 일본판이 8일 오전 오리콘차트 앨범부문 일일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오리콘차트 5위는 비가 일본에서 거둔 가장 좋은 성적.

비는 지난 2006년 1월 '새드 탱고'로 데뷔해 11위를 기록했으며 6월에는 두 번째 싱글 '프리웨이'로 9위, 9월 '이터널 레인'은 6위에 오른 바 있다.

이같은 비의 인기는 팬미팅 예매에서도 잘 나타난다.

비의 일본 팬미팅 예매가 시작된 지 4시간 만에 8000석이 모두 예매됐으며, 팬미팅을 1회 추가하게 된 것.

비의 팬미팅은 12일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 도쿄와 14일 오사카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각각 2회씩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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