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일본에서 팬미팅을 열 예정인 가수 비가 8000석을 겨우 4시간만에 매진시키고, 결국 1회 추가 개최를 결정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일 일본에서 비의 5집 아시아판 앨범 발매를 앞두고 도쿄와 오사카에서 총 8000명의 팬들과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티켓 오픈 4시간만에 전석이 매진됐다"면서 "팬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결국 오사카에서의 공연을 1회 더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팬미팅은 오는 12일 ZEPP 도쿄에서 2회, 14일 그랑큐브 오사카에서의 2회로 진행되며, 총 1만1000여 명의 팬들과의 만날 예정이다.

'뉴이어 레인스 팬미팅(New year Rain’s Fan meeting)'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팬미팅은 비의 아시아 프로모션 및 공연의 첫 포문을 여는 행사로 비는 이 무대에서 '레이니즘'의 일본어 버전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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