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09년판’
$pos="L";$title="정은선 특허청 사무관";$txt="정은선 특허청 사무관";$size="133,180,0";$no="200901080810537350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정은선 특허청 사무관(36)이 세계인명사전에 실려 화제다.
특허청은 8일 정보통신심사국 네트워크심사팀 정은선 사무관이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09년판(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6th Edition, 2009)’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사무관은 무선통신네트워크, 이동컴퓨팅분야에서 해외저명저널 및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관련특허를 출원하는 등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무선통신네트워크에서 전력제어분야의 뛰어난 연구 성과는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사무관은 민간연구소인 삼성종합기술원에 다니던 중 2007년 박사 특채로 특허청에 임용된 뒤 현재 무선 랜 및 차세대이동통신 분야의 특허심사업무를 맡고 있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1899년에 시작, 100년이 넘게 발간된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사전이며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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