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2009년 신년 정기세일을 맞아 최고 가치 슈퍼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를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대한민국 다이아몬드 봉황 국새는 현정부 국새 제작자인 세불 민홍규 선생의 작품으로 40억원에 일반 고객들에게 판매한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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