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일 오후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을 연 3.00%의 금리에 실시한 결과 13조원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응찰은 오후 2시부터 10분간 진행됐으며 응찰액은 39조9000억원이었다. 만기일은 오는 9일까지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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