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19
다음
1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싱가포르 청년들이 공공주택 분양 시 경제적 혜택을 받기 위해 조기 혼인신고를 하면서 덩달아 이혼율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혜택에 나이·소득 제한이 있다 보니 연애 초기부터 서로 주택 구입 의사를 확인하는데, 서둘러 혼인신고부터 하는 만큼 이혼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싱가포르 청년 커플이 주택 구입을 위해 일찍 결혼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데이트를 시작한 지 몇개월 안

2
4살 아이 몸에 덕지덕지 붙어 '충격'…알고 보니 새끼 악어 200마리

4살 아이 몸에 덕지덕지 붙어 '충격'…알고 보니 새끼 악어 200마리

태국에서 4세 여아의 몸에 새끼 악어 200여 마리가 올라타 기어 다니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달 초 태국 여성 콴루디 시리프리차가 자신의 딸이 200마리 이상의 새끼 악어들과 어울려 노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아이가 욕조에서 천진난만하게 수많은 새끼 악어들과 어울리는 영상인데, 영상을 접한 사람들은 아이 몸을 온통 악어가 뒤덮

3
"친정 간다"던 아내, 남편이 드론 띄워 확인해보니 '불륜'

"친정 간다"던 아내, 남편이 드론 띄워 확인해보니 '불륜'

중국에서 드론으로 아내의 불륜 장면을 포착한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베이성 스옌시에 거주하는 한 30대 남편 A씨가 드론을 통해 아내의 외도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최근 아내가 자신을 의도적으로 무시한다고 느꼈다. 이와 더불어 직장에서 직위 변화가 있고 나서 친정을 방문하는 횟수도 늘어 아내를 향한 의혹이 커졌다고 한다. 아내가 의심스

4
"광고 다 내릴 겁니다"…美 자산운용사, 트럼프 총격범 출연사실에 '화들짝'

"광고 다 내릴 겁니다"…美 자산운용사, 트럼프 총격범 출연사실에 '화들짝'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저격한 20세 남성 토마스 매슈 크룩스가 세계적 자산 운용업체 블랙록 회사 광고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와 뉴욕타임스 등 외신은 매슈 크룩스가 지난 2022년 블랙록 광고의 배경에 등장한 여러 학생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30초 분량의 이 광고에는 당시 크룩스가 다녔던 학교의 경제학 등의 수업 중 크룩스가 자신의 노트에 메모하며 자신의 선생

5
"일본인도 안 가겠다"…'한국인·중국인 사절' 내걸었다 日식당 발칵

"일본인도 안 가겠다"…'한국인·중국인 사절' 내걸었다 日식당 발칵

일본 도쿄 신주쿠 오쿠보에 위치한 한 식당이 중국인과 한국인 손님은 거절한다고 고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식당은 최근 엑스(X·옛 트위터)에 “깨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식당 창문으로 추정되는 곳에 “다양성·관용을 말하고 있는 요즘이지만, 싫은 생각을 가지고 일할 생각은 없기 때문에 중국인·한국인은 거절합니다”라는 말이 일본어로 적혀 있다. 해당 글은 현재 엑스에서 1600만회 넘

6
역사상 가장 높은 아이큐 주인공은 한국인…IQ 276 김영훈씨

역사상 가장 높은 아이큐 주인공은 한국인…IQ 276 김영훈씨

9년 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높은 아이큐(IQ)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김영훈씨(35)가 IQ 276으로 역사상 가장 높은 IQ를 가진 사람으로 선정됐다. 세계마인드스포츠위원회(World Mind Sports Council)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김영훈은 미국 매거진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IQ 276으로 전 세계 1위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계마인드스포츠위원회는 마인드맵 창시자인 토니 부잔이 설립한 세계적인 두뇌 챔피언십 운

7
'재산 470억원' 퇴직 후 헬기 여행하는 도우미…최빈국 방글라데시 부패 실태

'재산 470억원' 퇴직 후 헬기 여행하는 도우미…최빈국 방글라데시 부패 실태

방글라데시에서 대규모 부패 사건이 잇따라 불거지자 장기 집권 중인 셰이크 하시나 총리가 부패 근절의 의지를 드러냈다. 연합뉴스는 1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을 인용해 하시나 총리가 최근 계속 터져 나오는 자국 내 부패 스캔들과 관련해 밝힌 입장을 보도했다. 그는 전날 오후 취재진에게 "이러한 엉망진창 상태는 깨끗해져야 한다"며 “부패는 오래 계속되고 있는 문제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8
"술주정하듯 불렀다"…'최악의 국가제창' 여가수 "술마셨다" 고백

"술주정하듯 불렀다"…'최악의 국가제창' 여가수 "술마셨다" 고백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더비 경기에서 '최악의 국가 제창'으로 논란된 가수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사과했다. 1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잉그리드 앤드레스(32)는 지난 15일 오후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 전야제 홈런더비 경기에 앞서 국가를 불렀다. 그는 음정을 계속해서 틀렸고 고음을 제대로 내지 못하고 발음이 부정확한 등 힘겹게 노

9
'트럼프 피격 총알' 포착한 NYT사진기자 "피가 보였다, 계속 찍었다"

'트럼프 피격 총알' 포착한 NYT사진기자 "피가 보였다, 계속 찍었다"

"그의 얼굴에 피가 보였다. 계속 사진을 찍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피격 현장에서 총알 궤적이 담긴 사진 등을 직접 촬영한 뉴욕타임스(NYT) 소속 베테랑 사진기자가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NYT에 따르면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중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머리 왼편으로 총알 궤적이 선명하게 담긴 사진은 NYT 소속 백악관 담당 사진기자인 더그 밀스 기자에 의해 포착됐

10
"죽을 뻔했다" 동남아서 7000원짜리 마사지 받았다가 수술한 유튜버

"죽을 뻔했다" 동남아서 7000원짜리 마사지 받았다가 수술한 유튜버

구독자 66만명을 보유한 국내 여행 유튜버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 마사지를 받았다가 심각한 피부 감염으로 항생제 치료를 받고 수술까지 받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조튜브'(Joe튜브)에는 '동남아 가서 마사지 받았다가 수술까지 했습니다. 어이가 없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 수 69만회를 기록했다. 조튜브는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1시간당 5달러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