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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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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삭엔지, 3년 새 12배 ↑ 현대일렉과 초고압 전력설비 예방 공동 개발

이삭엔지, 3년 새 12배 ↑ 현대일렉과 초고압 전력설비 예방 공동 개발

이삭엔지니어링이 강세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산업 성장과 함께 전력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력산업 효율화가 글로벌 이슈가 된 상황이라 관련 업계 투자가 늘고 있어 이삭엔지니어링의 수혜가 예상된다. 센서를 통한 상태 정보와 시스템의 종합정보 분석으로 24시간 설비 상태를 판정하고 사전에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이삭엔지니어링은 HD현대일렉트릭과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공동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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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ING]엔비디아 호실적도 못지킨 코스피 2700선, 단기 충격 감안해야

엔비디아 호실적도 못지킨 코스피 2700선, 단기 충격 감안해야

이번 주(5월27~31일) 증시는 통화정책 등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이 확인되는 기업으로의 쏠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코스피는 1.36%, 코스닥은 1.83% 각각 하락했다. 코스피는 지난주 2주만에 2700선이 무너진 채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840선 아래로 내려왔다. 기대했던 엔비디아의 호실적도 2700선을 지켜주지 못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5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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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우양, K-푸드 열풍 선도 '냉동김밥' 미국 수출 시작"

"우양, K-푸드 열풍 선도 '냉동김밥' 미국 수출 시작"

유안타증권은 우양에 대해 24일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은 올해 3분기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미국 대형 마트 3곳으로부터 동시에 러브콜을 받는 상황으로, 자체브랜드(PB) 또는 자체 브랜드 제품으로 납품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한 7~8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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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커넥트웨이브 자사주 제외 의결권 지분 86% 확보

MBK, 커넥트웨이브 자사주 제외 의결권 지분 86% 확보

MBK파트너스는 커넥트웨이브 공개매수 결과 자사주 제외 의결권 지분 86%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청약은 지난 24일까지 진행됐다. 1차 공개매수로 80% 중반이 넘는 지분율을 확보하면서 2차 공개매수를 거쳐 상장폐지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1차·2차 공개매수와 상시매수 등을 거쳐 상장사들의 자발적 상장폐지를 완료했다. MBK파트너스도 이르면 내주 초 소액주주 권리 보호를 위해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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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폴라리스AI, 엔비디아 주가 사상 최고치…관계사 인셉션 회원사 부각↑

폴라리스AI, 엔비디아 주가 사상 최고치…관계사 인셉션 회원사 부각↑

폴라리스AI가 강세다.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관계사인 폴라리스쉐어테크의 엔비디아 인셉션 회원사 이력이 부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2시3분 기준 폴라리스AI는 전일 대비 4.45% 상승한 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일 대비 9.32% 오른 1037.99달러(약 142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1분기 호실적 및 10분의 1 주식분할 결정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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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코스피200에서 아시아나항공, 신풍제약 등이 제외되고 한미반도체, 엘앤에프 등이 편입된다. 코스닥150에서는 13개 종목이 교체되고, KRX300에서는 21개 종목이 편입되고 18개 종목이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3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 구성 종목에 대한 정기변경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수 편출입은 다음 달 14일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코스피200에서는 6개 종목이 교체된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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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우양, 핫도그 이어 김밥 美식탁 점령…'제2의 삼양식품'

우양, 핫도그 이어 김밥 美식탁 점령…'제2의 삼양식품'

우양이 강세다.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을 공급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삼양식품이 해외에서 불닭볶음면 인기를 바탕으로 '깜짝 실적'을 달성한 뒤 국내 식음료 업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외 수출 물량이 늘고 있는 식음료주로 매수세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24일 오전 9시12분 우양은 전날보다 10.21% 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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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확정

한국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확정

한국거래소는 기업 밸류업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및 해설서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확정된 가이드라인에는 지난 2월에 열린 1차 공동세미나 이후 3개월에 걸쳐 국내외 기관투자자, 상장기업, 기업 밸류업 자문단 등 다양한 시장참여자로부터 청취한 의견을 반영했다. 의견수렴 과정에서 제기된 궁금증 및 우려 사항에 대한 답변을 FAQ로 제시하고 기업이 계획을 수립할 때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도록 작성예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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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만원이 11억 됐다…자사주 매입한 SK하이닉스 직원 근황

4400만원이 11억 됐다…자사주 매입한 SK하이닉스 직원 근황

SK하이닉스 주가가 20만원 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과거 주가가 1만원도 되지 않던 시절 자사주를 대량으로 매수한 뒤 현재까지 보유해 24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SK하이닉스 직원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SK하이닉스 이 형 근황 아시는 분?' 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2020년에 인증하셨던 분인데 다 파셨으려나? 아직 보유 중이시려나?"라며 당시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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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의 원조’ 아지노모토의 밸류업…주가 2배 상승 이유 있었다

‘미원의 원조’ 아지노모토의 밸류업…주가 2배 상승 이유 있었다

아지노모토는 일본 식품 기업 중 주가 상승 쾌거를 일으킨 대표 기업으로 꼽힌다. 2015년 2879.5엔(2만5095원)이던 아지노모토의 평균 종가는 10년 사이 2배 넘게 뛰어올라 지난 23일 기준 6001.0엔(5만237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아지노모토가 처음부터 잘 나가는 기업은 아니었다. 2009~2010년 아지노모토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0배를 밑돌았다. PBR이 1.0배 이하라는 것은 기업 시가총액이 장부가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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