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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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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대장주' 애플보다 팔란티어 더 많이 샀다…"첫 역전"

서학개미, '대장주' 애플보다 팔란티어 더 많이 샀다…"첫 역전"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최근 애플보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업체 팔란티어에 더 많이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을 보면 지난달 30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팔란티어 주식 보관액은 42억6000만달러(약 6조원)로, 미국 뉴욕 증시 '대장주' 애플 주식 보관액(41억달러·약 5조8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날 기준 팔란티어보다 주식 보관액이 더 큰 종목은 테슬라(193억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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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글로벌 인프라투자사 보봉 "유럽 미드마켓, 안정성·수익성 갖춰"

글로벌 인프라투자사 보봉 "유럽 미드마켓, 안정성·수익성 갖춰"

"인프라 투자는 코로나19 대유행,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여러 충격 속에서 뛰어난 복원력을 보여줬습니다. 인프라 자산의 수익이 물가상승률을 자연스럽게 반영하기 때문에, 다른 투자 자산보다 인플레이션 방어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웨놀라 샴봉(Gwenola Chambon) 보봉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보봉) 대표의 말이다. 보봉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사로, 유럽 전역에 걸친 운용자산(AUM) 규모는 약 98억유로(약 1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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