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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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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와 결혼하는 문원 "무면허 부동산 중개 사실, 책임지겠다"

신지와 결혼하는 문원 "무면허 부동산 중개 사실, 책임지겠다"

그룹 코요태 신지(본명 이지선·44)와 결혼을 발표한 가수 문원(본명 박상문·37)이 과거 자격증 없이 부동산 중개 업무를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문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사무소와 함께 부동산 영업을 했었다는 점은 사실"이라며 "무명 시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인의 권유로 시작했으나, 자격 없이 중개 업무를 한 것이 잘못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던 제 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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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7월 일본 대지진설'에 국내 항공·여행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4일 출발을 기준으로 인천발 나리타행 저비용항공사(LCC)의 편도 항공권은 5만원에서 7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7월 왕복 항공권이 40만원대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된다. 항공업계는 엔화 가치 상승, 일본 노선 공급량 증가, 대지진설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대지진설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은 홍콩이다. 이달 2일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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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이브 방송한 공무원 "복지포인트로 유흥비 마련" 자랑도

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이브 방송한 공무원 "복지포인트로 유흥비 마련" 자랑도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을 한 서울시 공무원이 해임 처분을 받았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7일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구청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해임을 의결했다. 해임은 파면·강등·정직과 함께 중징계로 분류된다. A씨는 지난 2월 유흥주점을 방문해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놓고 라이브 방송을 한 사실이 알려져 소속 구청의 조사를 받아왔다. 당시 A씨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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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짧은 장마…더 빨리 찾아온 폭염·열대야

역대급 짧은 장마…더 빨리 찾아온 폭염·열대야

올해 장마가 역대 순위에 들 정도로 짧게 끝났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의 장마가 완전히 종료되면서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이례적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지난달 26일, 남부지방은 이달 1일 정체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남에 따라 장마가 종료됐다. 제주도는 기상관측망이 전국에 확충돼 각종 기상기록 기준이 되는 1973년 이래 가장 빠르게 장마가 끝났다. 이전 기록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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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악의 대지진 발생시 한반도 30㎝ 넘게 흔들려"…전문가 경고

"日 최악의 대지진 발생시 한반도 30㎝ 넘게 흔들려"…전문가 경고

'7월 일본 대지진' 예언으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지진이 발생한다면 한반도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홍태경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학과 교수는 3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한반도 남부는 난카이 해곡에서 가까운 곳은 500㎞ 안쪽에 있다"며 "그곳에서 큰 지진이 예상되고 규모가 크면 저주파 에너지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나라 남해안, 넓게 봐서는 한반도 전역의 고층 건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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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앞둔 '이준석 제명' 청원 60만명 동의…국정위에도 제안 올라와

마감 앞둔 '이준석 제명' 청원 60만명 동의…국정위에도 제안 올라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의원직 박탈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6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었다. 지난해 6월 말 제출돼 한 달간 143만4784명의 동의를 얻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 탄핵 청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숫자다. 4일 국회 전자 청원 홈페이지를 보면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의 동의 수가 60만 명을 넘어섰고, 이날 오전 8시 기준 60만3219명을 기록하고 있다.6·3 대선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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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서 청소노동자 쓰러져 사망

제주공항서 청소노동자 쓰러져 사망

제주국제공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청소노동자가 사망했다. 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 48분께 제주공항 3층 4번 게이트 인근 화장실에서 50대 환경미화직 A씨가 쓰러져 의식이 없다는 공항 직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긴급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날 숨졌다. A씨의 사망원인은 심근경색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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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임은정 "검찰, 바뀐 모습 안보이면 해체 가까운 개혁 당할 것"

임은정 "검찰, 바뀐 모습 안보이면 해체 가까운 개혁 당할 것"

임은정 "검찰, 바뀐 모습 안보이면 해체 가까운 개혁 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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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내주 대부분 소멸될 것"…예측 나오는 이유

"러브버그 내주 대부분 소멸될 것"…예측 나오는 이유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가 내주 중 대부분 자연적으로 소멸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러브버그의 발생 양상을 예측 모델로 분석했을 때 오는 7~10일을 즈음해 대부분 개체가 자연 소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4일 밝혔다. 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는 시민과학 플랫폼 iNaturalist에 등록된 관찰 기록과 기상 자료를 결합해 러브버그의 활동 개시, 최성기, 종료 시점을 예측했다. 이 결과 올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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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이강덕 포항시장,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 포항을 이끌고 있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포항시는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이 시장이 이차전지 명품도시경영 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에 끊임없이 도전해 성공적인 활약을 펼친 최고경영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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