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3.21
다음
1
"공짜 회 3t 쏩니다, 오세요"…바가지 논란에 소래포구 특단 대책

"공짜 회 3t 쏩니다, 오세요"…바가지 논란에 소래포구 특단 대책

바가지 논란 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인천 소래포구 전통 어시장이 자정 노력을 통해 달라진 어시장 모습을 알린다는 취지에서 열흘간 활어회 3000㎏을 무료로 제공한다. 20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상인회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0일 동안 무료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1일 준비물량(300㎏)이 소진될 때까지 활어회 1접시(광어회 2인분 분량)가 무료로 제공된

2
"김혜자도 놀라겠다" 부천에 있다는 8천원 백반 도시락

"김혜자도 놀라겠다" 부천에 있다는 8천원 백반 도시락

점심 식대 평균이 1만원 이상이 된 고물가 사회에서 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반찬이 푸짐하게 담겨 있는 백반 도시락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시 밥장사 시작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자영업자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판매 예정인 제육 백반 사진을 공개하며 "1인분은 8000원, 2인분 포장은 1만6000원이다. 배달은 무료로 진행하려 한다"라며 장사에 대한 고견을 물었다. A

3
"안산 지켜달라" 불매운동 조짐…양궁협회에는 1400건 민원폭주

"안산 지켜달라" 불매운동 조짐…양궁협회에는 1400건 민원폭주

일본어로 된 전광판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매국노'라고 발언한 양궁 선수 안산이 공개적으로 사과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피해를 본 일식집 대표에 대해 무분별한 비난이 이어지는 한편, 해당 일식집 불매운동 움직임이 일고 있어 논란이다. 21일 엑스(X·트위터) 등에서는 안산이 앞서 매국노라며 저격한 일식집 '스페샬나이트'에 대한 불매운동 움직임이 포착됐다. 한 누리꾼은 해당 업체에 대해

4
이강덕 시장, “포항-포스코 새로운 상생시대 함께 열어가길 희망”

이강덕 시장, “포항-포스코 새로운 상생시대 함께 열어가길 희망”

이강덕 포항시장은 21일 “포항시와 포스코가 새로운 차원의 동반성장과 상생시대를 함께 열어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포스코 신임 회장 취임과 포스텍 의대 신설 추진 등과 관련해 21일 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장인화 포스코 신임 회장 취임을 50만 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포스코가 새로운 리더십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상생의 새로운 장을

5
오타니 돈 60억 훔쳤다…'오타니 절친' 통역사, 불법도박으로 탕진

오타니 돈 60억 훔쳤다…'오타니 절친' 통역사, 불법도박으로 탕진

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30)의 통역이 스포츠 도박을 하는 과정에서 오타니의 돈을 절도한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구단은 즉각 잇페이를 해고했다. 미 매체 'LA타임스'는 21일(한국시간) 오타니의 통역인 미즈하라 잇페이가 구단에서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잇페이는 최근 불법 도박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오타니의 자금을 대량 절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의 절도 사실이 밝혀진 뒤 선수 측 변호인이 즉각

6
정부 "이탈 전공의, 미복귀시 다음 주부터 면허정지"

정부 "이탈 전공의, 미복귀시 다음 주부터 면허정지"

보건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 등을 위반하며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에게 조속한 현장 복귀를 촉구하며 미복귀 시 다음주부터 면허정지 처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오전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업무개시명령 위반에 대해서는 다음주부터 원칙대로 면허 자격 정지 처분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차관은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환자를 위해, 여러분의 빈 자리까지

7
[속보]"이달까지 복귀 안하고 임용 미등록시, 내년 레지던트 안돼"

"이달까지 복귀 안하고 임용 미등록시, 내년 레지던트 안돼"

보건복지부가 이탈 전공의를 향해 "3월 안으로 돌아와야 한다"면서 "올해 인턴으로 합격한 분들이 3월 말까지 수련병원으로 복귀하지 않아 임용 등록이 되지 못할 경우, 인턴 수련 기간을 채우지 못해 내년에 레지던트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8
"한국서 하기 싫다는 전공의들, 외국 의사시험 준비 중…인재 유출"

"한국서 하기 싫다는 전공의들, 외국 의사시험 준비 중…인재 유출"

방재승 전국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가 의료계의 반발에도 기존보다 2000명 늘어난 2025학년도 의대 학생정원을 공식 발표한 것과 관련해 "많은 전공의가 한국에서 의사하기 싫다며 미국, 싱가포르 등에서 의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며 "국가적인 인재 유출"이라고 우려했다. 방 위원장은 2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공계 인재들이 의학 쪽으로 온 것도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의 손실인데, 이들이 다른 나라

9
[단독]복지부, "이탈 전공의 조기 복귀하면 면허정지 감면"

복지부, "이탈 전공의 조기 복귀하면 면허정지 감면"

정부가 사직서를 내고 근무지를 이탈한 전공의 중 이달 말까지 돌아오는 '조기 복귀자'에게는 면허정지 기간을 축소해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복지부 고위관계자는 "이탈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이 불가피하다"면서도 "복귀 시기에 따라 '3개월 면허정지' 기간은 조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92.7%(1만1935명)가 의대 증원에 반대해 현장을 이탈해있는 상태이지만, 복귀 시점에 따라

10
"지하철 타고 가다 목격…너무 당황했고 무서웠다" 日 여행시 주의해야

"지하철 타고 가다 목격…너무 당황했고 무서웠다" 日 여행시 주의해야

일본에서 빈대가 확산하면서 빈대를 피하기 위한 버그 지도가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HK01은 일본에서 빈대 발생이 잇따르고 있다면서 한 일본 누리꾼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얼마 전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내와 도쿄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좌석에서 빈대로 의심되는 곤충을 발견했다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A씨는 "우에노역에서 우츠노미야 역까지 이동 중이었는데 좌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