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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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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부동산AtoZ]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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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계속 늘 것" 이번 기회, 임장 가볼까…'세 낀 집' 퇴로 열린 다주택자[부동산AtoZ]

"매물 계속 늘 것" 이번 기회, 임장 가볼까…'세 낀 집' 퇴로 열린 다주택자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관련 보완책을 발표하면서 서울의 아파트 매물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 낀 집' 매물도 매도할 수 있게 되면서 퇴로가 열린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설 연휴가 지나면 매물 출회에도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세 지속 14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6만3745건(13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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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전주比 하락세…강동·성동구는 고가낙찰[부동산AtoZ]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전주比 하락세…강동·성동구는 고가낙찰

2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전주 대비 하락하며 상승세가 소폭 둔화됐다. 반면 강동구와 성동구는 낙찰가율이 서울 전체 평균을 웃돌면서 서울 내 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고가 낙찰이 지속되고 있다. 1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2월 둘째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전주(107.9%)보다 4.9%p 하락한 103.0%를 기록했다. 강서구 일대 구축과 나홀로 단지가 약세를 보이면서 전체 낙찰가율 평균을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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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도 못하고 세금만"…갱신권 청구에 발묶인 임대사업자[부동산AtoZ]

"팔지도 못하고 세금만"…갱신권 청구에 발묶인 임대사업자

#대전 서구에서 아파트 한가구를 임대 중인 A씨는 내년 6월 임대등록 말소를 앞두고 세입자로부터 계약 연장 요구를 받았다. 오는 6월 중 만료되는 임대차 계약을 2028년 6월까지 연장하고 싶다는 것이다. A씨는 등록임대가 말소되는 대로 주택을 처분할 계획이었지만 의무임대기간에는 계약 연장 요구를 거부할 수 없는 규정 탓에 결국 재계약을 체결했다. A씨는 계약 만료 시점에 또다시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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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 '집팔라 강요안해'는 말장난"…與 "제발 저린격"

국민의힘 "李 '집팔라 강요안해'는 말장난"…與 "제발 저린격"

여야는 14일 다주택자를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메시지를 던지는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다주택자 대출 연장 관행에 문제를 제기한 이 대통령의 전날 SNS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 이 대통령이 이날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게시물 올린 걸 놓고 국민의힘이 발끈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반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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