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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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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거지 될 순 없어" 서울 안 살아도 '서울 아파트'만 산다

"벼락 거지 될 순 없어" 서울 안 살아도 '서울 아파트'만 산다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하는 지방 투자자들이 서울 아파트 매수에 나섰다. 서울 집값이 뛰자, '똘똘한 한 채'를 사두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26일 한국부동산원 매입자거주지별 아파트 거래 현황에 따르면 4월 현재 서울 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투자자의 매수 비중은 22.7%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20%와 비교하면 2.7%포인트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치솟자 원정 투자자들이 늘었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을 보면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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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하가 쓸어담았다… 수도권 청약 당첨비중 59% '역대 최고'

30대 이하가 쓸어담았다… 수도권 청약 당첨비중 59% '역대 최고'

올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30대 이하 당첨자 비중이 60%에 육박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공급 확대, 추첨제 개편, 청년 맞춤형 청약통장 출시 등 제도 변화가 맞물리면서 2030세대의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의 '지역별 청약 당첨자 정보'에 따르면, 올해 1~4월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청약 당첨자 8890명 중 30대 이하 당첨자는 5272명으로 전체의 59.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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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뺨치네"…없는게 없는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

"리조트 뺨치네"…없는게 없는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

"아침엔 건강식 먹고 골프 치고, 오후엔 사우나 하고, 저녁엔 정리된 집에서 쉬어요. 이 안에선 하루가 리조트 같아요."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에 입주한 정모 씨의 일상이다. 아침 식사는 전담 영양사가 짠 식단으로 해결하고, 오전엔 단지 내 골프연습장에서 친구들과 운동을 즐긴다. 점심은 레스토랑에서 동호회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고, 오후엔 사우나나 스파에서 피로를 푼다. 청소, 세탁,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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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에 29층·551가구 아파트 조성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에 29층·551가구 아파트 조성

7호선 신대방삼거리와 장승배기역 사이에 최고 29층·551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상도동 356-159번지 일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지는 상도로 북측에 위치하며 전체 건축물의 약 86%가 노후·불량 건축물로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사업지와 인접한 상도로 남측 일대는 대규모 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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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분양 돌입

GS건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분양 돌입

GS건설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에 들어서는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9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A 65가구 ▲59㎡B 65가구 ▲84㎡A 715가구 ▲84㎡B 291가구 ▲84㎡C 95가구 ▲125㎡PA 3가구 ▲125㎡PB 4가구 등 총 1238가구다. 다음 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청약 당첨자는 10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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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규제철폐 3종·선심의제 26일부터 시행

서울시 정비사업 규제철폐 3종·선심의제 26일부터 시행

서울시가 정비사업 규제철폐안을 담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높이 규제 지역에서 공공기여를 완화하고 정비사업 입체공원을 조성할 때 용적률을 완화하는 방안, 역세권 준주거 종상향 기준 등을 구체화했다. 재개발 사업 때 주민 동의율 확보와 관계 없이 정비계획 입안 전 심의를 진행하는 '선심의제'도 시행된다.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된 정비사업 규제철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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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풀린 서울 아파트값 21주째 상승…마포·성동 1% 육박

고삐풀린 서울 아파트값 21주째 상승…마포·성동 1% 육박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또다시 크게 올랐다. 6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던 지난주를 불과 일주일 만에 넘어섰다. 지방은 1년 넘게 하락세를 이어가며 수도권과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이 같은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자 조만간 정부가 추가 규제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국부동산원이 26일 발표한 '6월 넷째 주(23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4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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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협회, LH와 모듈러주택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주택협회, LH와 모듈러주택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주택협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모듈러주택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듈러주택은 공장에서 70% 이상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 설치하는 주택으로 건설 현장 인력난 해소와 탄소·폐기물 저감 및 공사 기간 단축에 효과적이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와 협력해 모듈러주택의 민간 참여를 독려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모듈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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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 일대 49층 주상복합으로 대변신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 일대 49층 주상복합으로 대변신

서울 영등포구가 영등포전통시장 인근 영등포1-12 재정비촉진구역이 조합설립변경인가를 완료하고, 최고 49층 높이 주상복합단지로 재개발된다고 26일 밝혔다.'재정비촉진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도시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정비한다.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영등포1-14, 1-18구역이 영등포1-12구역으로 통합됨에 따라 구는 지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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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2만원…한달 사이 4만원↑

5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 72만원…한달 사이 4만원↑

지난달 서울 평균 원룸 월세가 전월보다 평균 4만원 오른 72만원으로 집계됐다.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발표한 '5월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72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4만원(6.0%)이 오른 수준으로, 올해 들어 가장 큰 상승 폭이다. 자치구별 평균 월세는 서울 평균 월세인 72만원을 100%로 가정했을 시, 용산구가 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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