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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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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왜 악천후에 노후화된 1968년산 헬기를 탔나"

"이란 대통령, 왜 악천후에 노후화된 1968년산 헬기를 탔나"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는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헬기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추락 원인에 대해서는 모든 게 불확실하다"면서도 "악천후에 노후화된 1968년산 헬기를 왜 탔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2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라이시 대통령이 탑승한 헬기는 혁명 이전에 사용하던 벨-212기종"이라며 "이란은 혁명 이후로 제재를 받아왔기 때문에 항공 부품을 받지 못한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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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文 전 대통령부터 수사해야"

배현진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文 전 대통령부터 수사해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발간한 회고록에서 2018년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을 '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로 밝혀 여야 간의 날선 공방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주체가 문 전 대통령이기에 먼저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2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SNS에 '재미있다, 능청맞게 웬 흰소리인가'라는 글을 남긴 데 대해 "(관련 기사를 보고)전 대통령의 자백으로 느꼈다"고 배경을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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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믿고 우리 못 살게 괴롭힌 애" 홍준표는 왜 한동훈을 비판하나

"문재인 믿고 우리 못 살게 괴롭힌 애" 홍준표는 왜 한동훈을 비판하나

"문재인 믿고 우리를 그렇게 못살게 괴롭힌 어린 애(아이)에게 또다시 점령당하란 말인가" (5월22일)"총선을 말아 먹은 애한테 또 기웃거리는 당내 일부 세력들을 보고 당은 가망이 없다고 보았다" (5월21일)"문재인의 사냥개 되어 우리를 지옥으로 몰고 간 애 밑에서 배알도 없이 또 정치하겠다는 건가?" (5월16일) 홍준표 대구시장이 토해낸 날 선 메시지의 종착지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다. 홍 시장은 3주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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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없는당" vs "빨리 나가라"…홍준표-친윤, 커지는 감정싸움

"가망없는당" vs "빨리 나가라"…홍준표-친윤, 커지는 감정싸움

국민의힘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또다시 초짜 당대표가 되면 이 당은 가망이 없다"고 일갈하자 일부 친윤 의원들은 "더 빨리 나가라"며 맞받아쳤다. 홍 시장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연일 불편한 심정을 드러내 왔다. 그는 21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한 전 위원장을 '애'로 지칭하며 "우리를 지옥으로 몰고 간 애 앞에서 모두 굽실거리며 떠받드는 거 보고 배알도 없는 당이라고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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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배우자 논란 '시끌'…미국·프랑스는 이렇게 해결했다[뉴스설참]

대통령 배우자 논란 '시끌'…미국·프랑스는 이렇게 해결했다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대통령 배우자 리스크가 연일 정치권을 흔들고 있다.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는 2018년 인도 타지마할 단독 방문 논란에 재차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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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패배' 이후, 민주당에 일어난 일

'추미애 패배' 이후, 민주당에 일어난 일

'이변'이라 불렸던 국회의장 후보 경선 이후 더불어민주당 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당원들의 탈당이 이어지고, 정당 지지율이 하락했다. 탈당 신청자는 이미 1만명을 넘었다. 일부는 승인됐고, 일부는 보류됐다. 탈당이 이어지자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당이 당원 중심의 대중 정당으로 나아가고 있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원 권한을 두 배로 늘리겠다"며 만류에 나섰다. 지지율도 크게 떨어졌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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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이야기]제주해군기지 자리잡았다…해외관광객 북적

제주해군기지 자리잡았다…해외관광객 북적

최남단 해군기지는 제주해군기지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3년에 합동참모회의를 통과한 후 김대중 정부 시절 논의가 본격화되고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에 강정마을 유치가 확정됐다. 하지만 지역주민들과 시민단체들의 반대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현재는 해군 제7기동전단이 있다. 해군 제7기동전단은 최남단 해군기지에 있지만 지도를 위아래로 거꾸로 보면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양해군의 선봉에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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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채상병 특검법 강행은 정쟁용"…재표결 '찬성' 197석 가능성은?

전주혜 "채상병 특검법 강행은 정쟁용"…재표결 '찬성' 197석 가능성은?

오는 28일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이 예고된 가운데 여권 이탈표에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당 지도부는 재표결 전 채상병 특검법 부결을 당론을 결정할 방침이다. 하지만 여권 안에서도 당론 채택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10석 이상' 이탈표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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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특검법' 與 이탈표 10표 넘을까, 안 넘을까

'채상병특검법' 與 이탈표 10표 넘을까, 안 넘을까

'채상병특검법' 재의결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28일로 예정된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 10표 이상 이탈표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현역 의원 전원이 본회의에 참석한다고 가정했을 때 국민의힘에서 17표 이상 찬성표가 나오면 특검법이 통과된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부결을 자신하지만, 지난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 낙선·낙천자가 58명에 달해 섣불리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국민의힘은 야권의 특검법 재의결이 '정쟁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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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연금개혁, 시간 쫓기듯 결정보다 국민의견 반영해 결정"

대통령실 "연금개혁, 시간 쫓기듯 결정보다 국민의견 반영해 결정"

대통령실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민연금 개혁안을 21대 국회에서 처리하자고 요구한 데 대해 "여야가 시간에 쫓기듯 졸속으로 결정하기보다는 국민 전체의 의견, 특히 청년세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결정하자"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어 "꼭 해야 할 일인데 시간은 없으니 불가피하게 민주당이 다 양보하겠다"며 "여당이 제시한 소득대체율 44%를 전적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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