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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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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후보교체에 김종인 "명분없어"…전여옥 "쌍권 쿠데타"

국힘 후보교체에 김종인 "명분없어"…전여옥 "쌍권 쿠데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사태를 두고 보수 원로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선판에 등장한 것에 대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세력의 작품"이라고 비판했고,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은 "당권 쿠데타"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전여옥 전 의원은 10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번 사태를 "늙은 고양이처럼 기어든 한덕수가 후보가 된, 새벽 쿠데타"로 규정하며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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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직 '유임' 가닥…김문수 "대선 중 원내대표 선출, 부적절"

권성동 원내대표직 '유임' 가닥…김문수 "대선 중 원내대표 선출, 부적절"

대통령 후보 교체 시도에도 불구하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유임' 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단식 등 후보 단일화에 적극적이었던 권 원내대표의 유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김 후보가 참석한 국민의힘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후보와 권 원내대표는 차담을 갖고 권영세 비대위원장 사퇴로 공석인 비대위원장 인선과 선대위원장 추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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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단결하자" 메시지에 민주당 "아예 유세도 해라"

윤석열 "단결하자" 메시지에 민주당 "아예 유세도 해라"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김문수 후보로 최종 결정되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지층의 단결을 호소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는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앞서 11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은 김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페이스북에 '국민께 드리는 호소'라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윤 전 대통령은 "이번 6·3 대통령 선거는 단순한 정권 교체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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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판에 다시 등장한 윤석열…"이제는 마음 모아달라"며 김문수 지지 선언

대선판에 다시 등장한 윤석열…"이제는 마음 모아달라"며 김문수 지지 선언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당내 경쟁자와 지지자들을 상대로 김 후보에 힘을 몰아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께 드리는 호소'라는 윤 전 대통령의 입장문은 전한길뉴스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글에서 윤 전 대통령은 당내에서 후보 선출 취소와 새벽 등록 등이 쿠데타라는 비판을 받으며 파행을 빚은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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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권성동 "여러 우여곡절 있었지만, 정권창출에 매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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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관위에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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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한덕수와 포옹하며 "사부로 모시겠다"…선대위원장직 제안

김문수, 한덕수와 포옹하며 "사부로 모시겠다"…선대위원장직 제안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1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의힘 지도부의 후보 교체 속에 후보 지위가 엇갈릴 뻔했던 두 사람은 '포옹'하며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곧바로 한 전 총리와 접견했다. 한 전 총리는 "정말 우리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있고 특히 사법부를 거의 붕괴시키고자 할 정도의 엄청난 일들이 아무렇게 이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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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이재명 52.1%, 김문수 31.1%, 이준석 6.3%

이재명 52.1%, 김문수 31.1%, 이준석 6.3%

대선 3자 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50% 넘는 지지율을 얻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2.5% 포인트)한 결과 3자 구도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52.1%의 지지율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1.1%,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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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총장에서 당내 갈등 큰절로 사과한 김문수…"국민의힘, 이제부터 원팀"(종합)

의총장에서 당내 갈등 큰절로 사과한 김문수…"국민의힘, 이제부터 원팀"(종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1일 의원총회에 참석해 통합을 다짐했다. 후보 선출 과정에서 혼란과 관련해 사과하며 큰절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소속 의원들과 다시 만났다. 그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여러 혼란에 대해 유감을 밝혔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때로 의견이 다를 수 있고 때로는 말과 행동이 상처로 남기도 한다"며 "국민의힘 후보로서 저 역시 더 넓게 품지 못한 점에 대해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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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측 "국민·당원 뜻 수용…김문수 대선 승리 희망"

한덕수측 "국민·당원 뜻 수용…김문수 대선 승리 희망"

한덕수 전 국무총리 측은 10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가 무산되자 "국민과 당원의 뜻을 겸허하게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 측은 이날 김문수 후보에서 한 전 총리로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교체하는 것을 묻은 당원 투표가 부결된 후 입장문을 내고 "김문수 후보자와 국민의힘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총리 측은 "그동안 주신 관심과 응원, 질책과 비판에 모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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