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가정 난도질, 이런 걸로 돈 벌지마" 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분노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관련된 빚 문제와 기러기 아빠 생활 등 가짜 뉴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하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근거 없는 루머가 가족에게 주는 상처를 언급하면서도 가족에게 주는 상처가 크다고 일침을 가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형돈은 해당 영상에서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
뮤직팜, '싱어게인4' 최종 6인 전속계약
뮤직팜엔터테인먼트가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톱6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뮤직팜은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등 6명의 매니지먼트를 2년간 전담한다. 소속사는 "앨범 제작과 공연, 방송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오욱은 정통 록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준우승자 도라도는 글로벌 오디션 '아시아 갓 탤런트' 결승에 진
최휘영 장관,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참석 "좋은 성적 내도록 적극 지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올해 중요 국제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이날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훈련 개시식에는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 관계자 등 600
츄 "AI 시대 속 사랑…익숙한 고음 대신 '저음' 꺼냈죠"
"계산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 싶어요. 뒤돌아보지 않고 아낌없이 표현하는 것, 그게 제 '추구미(추구하는 아름다움)'죠." 가수 츄(26·본명 김지우)가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내놓았다.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톤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츄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솔로 아티스트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미니 앨범 '하울(Howl)' 등으로 음악적
스트레이키즈·제니, 美 축제 '더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의 간판 출연자(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들이 포함된 올해 출연진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는 오는 6월5~7일(현지시간)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린다. 스트레이 키즈는 둘째 날인 6일, 제니는 마지막 날인 7일
"알래스카 가면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만난다"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의 '오마이텐트' 특집에 출연해 '무야호'라는 유행어를 남긴 최규재씨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엑스(X, 옛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다수 게재됐다. 한 누리꾼에 따르면 현재 알래스카에 거주 중이며, 한인교회에서 바자회로 한국음식을 만들면 알래스카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온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김상덕 씨도 오셨을까"라고 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