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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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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아버지 故 서세원, 구치소 다녀온 후 다른 사람 돼"

서동주 "아버지 故 서세원, 구치소 다녀온 후 다른 사람 돼"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아버지인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의 사망과 이에 대한 심정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서동주가 출연해 어린 시절과 아버지 사망 당시의 심정, 어머니 서정희의 암 투병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동주는 어린 시절에 대해 "좋은 가정환경에 있었다. 유복했고 부모님 사이도 나쁘지 않았다. 분명히 좋은 기억도 많다"라고 말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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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가을 야구에…한화 회장님 한 턱 쐈다

7년 만의 가을 야구에…한화 회장님 한 턱 쐈다

7년 만에 가을 야구 무대에 진출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팬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달했다. 한화 구단은 17일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준 1만7000명 모든 팬에게 특별 제작한 '패딩 담요'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담요 커버에는 '다시 돌아온 이글스의 가을! 주인공은 팬 여러분입니다'라는 문구와 구단주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서명이 들어있다. 구단 측은 "한화 이글스를 뜨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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