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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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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측 "김새론 이성적 호감 없었다…집 방문도 단 하루"

김수현측 "김새론 이성적 호감 없었다…집 방문도 단 하루"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에 대해 입장을 재차 밝혔다. 김수현의 군 복무 시절 직접 쓴 자필 편지를 공개한 이유 역시, 해당 의혹을 반박하기 위한 맥락임을 분명히 했다. 3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배우가 군 복무 내내 연인에게만 집중하며 써 내려간 150여 통의 편지에는 연인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 애틋함이 담겨 있다"며 "휴가 중 만나게 될 데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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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 조롱할 수 있어야" 헐리우드 스타들 '표현자유' 위원회 설립

"권력자 조롱할 수 있어야" 헐리우드 스타들 '표현자유' 위원회 설립

할리우드 원로 배우 제인 폰다(87)가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단체를 재출범하며 대규모 연대에 나섰다. 1940년대 매카시즘 광풍 속에서 창립한 '수정헌법 제1조 위원회'가 약 80년 만에 다시 깃발을 올린 것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CNN, 버라이어티 등 보도를 보면, 폰다는 최근 성명을 내고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공격이 다시 시작됐다. 매카시 시대는 정치적 스펙트럼을 초월한 미국인들이 단결해 억압 세력에 맞서 헌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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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방찬, 삼성서울병원·유니셰프에 2억 기부

스트레이 키즈 방찬, 삼성서울병원·유니셰프에 2억 기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이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소속사를 통해 방찬은 "생일을 맞아 팬들의 사랑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더 밝은 꿈과 내일을 그리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기부금을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취약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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