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에 대해 입장을 재차 밝혔다. 김수현의 군 복무 시절 직접 쓴 자필 편지를 공개한 이유 역시, 해당 의혹을 반박하기 위한 맥락임을 분명히 했다. 3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배우가 군 복무 내내 연인에게만 집중하며 써 내려간 150여 통의 편지에는 연인에 대한 감사와 미안함, 애틋함이 담겨 있다"며 "휴가 중 만나게 될 데이트를
할리우드 원로 배우 제인 폰다(87)가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단체를 재출범하며 대규모 연대에 나섰다. 1940년대 매카시즘 광풍 속에서 창립한 '수정헌법 제1조 위원회'가 약 80년 만에 다시 깃발을 올린 것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CNN, 버라이어티 등 보도를 보면, 폰다는 최근 성명을 내고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공격이 다시 시작됐다. 매카시 시대는 정치적 스펙트럼을 초월한 미국인들이 단결해 억압 세력에 맞서 헌법의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이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소속사를 통해 방찬은 "생일을 맞아 팬들의 사랑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더 밝은 꿈과 내일을 그리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기부금을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취약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