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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왜 한국을 떠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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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왜 한국을 떠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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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기준

  • 26.04.29 06:00
    해외서 벌어도 한국엔 덜 남는다…K팝 세계화의 역설
    해외서 벌어도 한국엔 덜 남는다…K팝 세계화의 역설

    K팝은 해외에서 막대한 수익을 거둔다. 하지만 그 돈이 한국에 그대로 남는 것은 아니다. K팝 무대가 세계로 넓어지고 매출도 커지면서 수익 구조가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하이브는 2025년 매출 2조649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공연 매출은 7639억원이었다. 세계 각지에서 연 글로벌 공연은 279회에 달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크게 줄었다. 같은 해 영업이익은 499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73% 감소했다. 신규 아티스트 데뷔

  • 26.04.28 06:00
    노래만 팔던 시대는 끝났다…K팝, 4대 생존 전략으로 승부
    노래만 팔던 시대는 끝났다…K팝, 4대 생존 전략으로 승부

    K팝 기업들의 글로벌 생존 전략이 구조적으로 재편되고 있다. 음반 판매와 해외 투어에 의존하던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공연·현지 제작·플랫폼·지식재산권(IP)을 축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흐름이다. 팬을 얼마나 오래 붙잡고, 이를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하느냐가 경쟁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내는 축은 공연이다. 팬덤이 검증된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월드투어를 확대해 단기간에

  • 26.04.27 08:06
    "한국 거쳐 세계로? 옛말"…팝의 본고장 직행하는 K팝

    K팝의 무대가 바뀌고 있다. 더 이상 '국내 성공 후 해외 진출'이라는 공식은 통하지 않는다. 데뷔 단계부터 북미와 유럽을 겨냥해 팀 구성과 음악, 투어 전략까지 설계하는 '글로벌 선기획'이 표준이 됐다. 시장의 중심이 이미 한국 밖으로 이동하면서 K팝은 수출품이 아니라, 세계 시장을 전제로 설계되는 산업으로 재편됐다. 27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음반 시장 매출은 317억 달러로 11년 연속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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