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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제성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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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제성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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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26,000 -5.01%

01.16 기준

  • 26.01.09 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 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 14:00
    30조원 국민성장펀드, AI·반도체 등에 집중 지원
    30조원 국민성장펀드, AI·반도체 등에 집중 지원

    정부가 올해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3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60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도 조성해 국민들이 직접 첨단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9일 정부가 공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생산적 금융을 위해 150조원 규모로 마련되는 국민성장펀드에서 30조원을 올해 집행할 계획이다. 30조원 중에서 AI에 6조원, 반도체에 4조2000억원, 이차전지 1조60

  • 26.01.09 14:00
    K반도체 국민성장펀드 4.2조 투입…방산·원전 전략수출기금 신설
    K반도체 국민성장펀드 4.2조 투입…방산·원전 전략수출기금 신설

    정부가 'K-반도체 세계 2강 도약'을 위해 4조20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지원한다. 한국이 메모리 중심의 초격차를 넘어 시스템반도체·패키징·소재·부품·장비·인재·지역 생태계 등 전 분야로 반도체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재정경제부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반도체+α' 전략산업 육성을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반도체는 인공

  • 26.01.09 14:00
    디지털화폐로 보조금·바우처 지급한다
    디지털화폐로 보조금·바우처 지급한다

    앞으로 정부가 지급하는 다양한 보조금과 바우처가 디지털화폐로 발행된다. 스테이블 코인의 국경 간 이전과 거래 등의 규율 방안이 주요국 추세에 맞춰 올해 마련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디지털화폐 활용과 국고금 관리 선진화 방안이 담겼다. 정부는 2030년까지 국고금의 4분의 1을 디지털화폐로 활용해 집행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올해 상반기까지 전기차

  • 26.01.09 14:00
    RE100 산단 창업시 10년간 소득·법인세 100% 감면
    RE100 산단 창업시 10년간 소득·법인세 100% 감면

    입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조성된다. RE100 산단 내 창업 기업은 10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전액 감면받는 등 산단 중 최고 수준의 재정·세제 지원이 예고됐다. 산업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안전설비 투자와 관련한 세제 지원도 이어진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 안전 기술이 신성장·원천 기술로 지정되면서 연구·개발

  • 26.01.09 14:00
    '2% 반등' 의지 담았지만...반도체 빼면 부진 터널
    '2% 반등' 의지 담았지만...반도체 빼면 부진 터널

    이재명 정부는 임기 2년차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5개월 전 제시한 1.8%에서 2.0%로 올렸다. 지난해(1.0% 예상)의 2배로 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건설투자 부진 해소와 반도체 중심의 높은 수출 증가를 반영했다. 정부는 반도체 세계 2강 도약을 뒷받침하고 방산·K컬처 등 신성장 산업을 키워 잠재력(OECD 추정 1.8%)을 웃도는 경제 성과를 이뤄내겠다는 복안이다. 성장률 2% 반등은 글로벌 호황을 누리는 반도체 착시효과

  • 26.01.09 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09 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 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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