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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큰손'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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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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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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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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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06:00
- ①"지금 아니면 평생 못 사" 금리정점론에 마음 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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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박모씨(31)는 최근 4억원대 경기도 부천의 구축 아파트를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해 매수했다. 월세로 살던 기존 아파트에 4년 정도 살 계획이었지만 마침 원하는 가격대의 매물이 나타나면서 1년 만에 이사를 결심한 것이다. 박 씨는 “올해 초 집값이 바닥을 찍었다는 생각이 들어 서둘러 구매에 나섰다”며 “특례보금자리론이 체증식 상환방식이 가능하고 나중에 수수료 없이 다른 대출로 갈아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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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06:00
- ③돌아온 영끌족...1000조 넘은 가계부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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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영끌' 열풍이 다시 불면서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이 1000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택 매수가 늘고 ‘역전세난’으로 임차보증금 반환 대출이 줄을 이으면서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난 탓으로 풀이된다. 자칫 미국발 금리 인상의 충격이 재발할 경우 영끌족들의 파산 등으로 인해 가계부채발 금융위기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가계대출이 최근 3개월 연속 증가한 원인은 주택담보대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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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06:00
- ②"2~3년후 집값오른다"…분양반토막이 매수심리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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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시장에서 30대가 큰손으로 등장한 배경으로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인 주택 인허가·착공·분양 물량 급감과 계속해서 오르는 분양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자잿값 상승, 미분양 우려, 금융 비용 상승 등의 이유로 주택 공급이 위축되면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에 30대가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것이다. 여기에 매달 오름세를 보이는 분양가 역시 30대가 '오늘의 집값이 가장 싸다'는 인식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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