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 개방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내 증시는 상승,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한 17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61.95p(2.92%) 오른 5,711.80로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7.5원 내린 1,490.0원으로, 코스닥은 18.54p(1.63%) 오른 1,156.83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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