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계천과 정릉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전거와 보행 전용 다리를 조성해 15일 개통했다. 그동안 청계천과 정릉천을 잇는 자전거도로가 없어 자전거를 들고 하천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일반 도로를 우회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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