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서울을 상징하는 캐릭터 '해치'가 시민에게 공개돼 있다. 해치는 2008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 상징물로 지정했고 2009년 캐릭터를 공식 발표했다. 서울시는 해치를 다시 알리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15년 만에 전면 재단장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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