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산업 활성화,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

동의대가 부산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성희)은 지난 27일 창의관 뷰티 리빙랩에서 ㈜누아르(대표 송강우)와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알렸다.

이 협약식에 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과 송강우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왼쪽)과 누아르 송강우 대표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왼쪽)과 누아르 송강우 대표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뷰티·화장품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주요 내용은 ▲산학협력 제품·서비스·콘텐츠 발굴 및 공동 과제 추진 ▲세미나·멘토링·경진대회 등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습과 직무체험 등 교육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공헌 및 산업 활성화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동의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뷰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힘줬다.

AD

누아르는 부산 부전동에 본점을 둔 헤어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알려졌다. 부산에서 직영 및 가맹점과 자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중화권 위주의 외국 관광객이 많이 찾아 K뷰티 명소로 이름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