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청년 작가 전시 개최
'상상 발굴: 예술의 층위'
다음 달 7일~7월 31일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다음 달 7일부터 7월 31일까지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로비에서 전시 '상상 발굴: 예술의 층위'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청년 작가 아홉 명이 참여해 발굴조사를 재해석한 그림, 조각 등 서른일곱 점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강하경, 권미정, 김소연, 박소은, 서영, 이재림, 임예람, 최선혜, 최한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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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수요일에는 작가들과 함께 컵, 열쇠고리 등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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