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제315회 임시회 안건 5건 의결 폐회
군민들을 위한 민생 안건 처리
경북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지난달 29일 열린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6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김태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칠곡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4건, 북삼 인평공원 부지 군 관리 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 1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깊이 있게 논의했고,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모은 의결을 통해 집행부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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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승 의장은 "병오년 첫 회기부터 군민들을 위한 민생 안건 처리로 의원들 전체가 애썼다" 면서 "다가오는 설 명절에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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