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수리기능인 수료전, 3일부터 덕수궁서 열려
단청·옻칠·배첩 등 성과품 약 예순 점 공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3일부터 7일까지 덕수궁 선원전 영역 내 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국가유산 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수료전을 연다.
'타임 핸드(TIME HAND)'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교육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단청, 모사, 옻칠, 배첩, 철물, 도금 등 여섯 분야 성과품 약 예순 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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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교육과정 관련 정보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전통문화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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