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청년 정주 기반 지원 맞손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남명학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 인재가 돌아와 정착하도록 일자리 등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BNK경남은행과 경남도인재평생진흥원 남명학사는 26일 경남은행 본점에서 '경상남도 청년 유턴 및 정주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황태수 원장, 남명학사 김홍관 팀장, 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 정주 및 금융·경제 분야 전문가 발굴 및 육성 ▲청년의 금융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도내 학생 취업 연계협력 특강 및 네트워크 구축 ▲중점 추진사항 및 현안에 관한 자문과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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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권 상무는 "이번 업무 협약이 지역 금융지원 사업을 넘어 청년들이 경남의 울타리 안에서 자리 잡게 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이 살고 싶어 하는 경남,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경남,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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