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은 30일 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 close 증권정보 229640 KOSPI 현재가 58,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2.63% 거래량 284,463 전일가 57,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LS에코에너지, AI 수혜 속 1분기 최대 실적 경신…영업이익 31% 증가 [클릭 e종목]"LS에코에너지,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에 성장성 부각" LS에코에너지, 日 전력시장 첫 진출한다 에 대해 희토류와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해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S에코에너지는 올해 3분기에 매출액 2328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 18% 늘어난 규모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수익성이 좋은 미국향 UTP 수출의 관세 영향, 미국향 URD 케이블 수출의 한시적 매출 부재 등에 따른 수익성 숨고르기 영향이 기존 예상보다는 양호했다"며 "올해 4분기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기존사업의 성장 방향성에 큰 변화는 없다"며 "유럽향 초고압 케이블 사업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 연구원은 "베트남-싱가포르 해저케이블 PJT는 회사 목표대로 연내 PTSC와 JV를 설립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신사업은 의미 있는 사업 일정 진행 소식이 업데이트될 경우 단계별 가치 상향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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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희토류 사업은 베트남 내 광산 업체 및 베트남 이외 국가 광산 업체와 새판을 짜고 있다"며 "밸류에이션에서 미미한 수준의 가치만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진행 중인 사업 일정에 진척이 있을 경우 기대감을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클릭 e종목]"LS에코에너지, 수익성 전망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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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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