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6가구 규모, 84㎡ 국민 평형 72%
우수한 교통·학군·자연 환경, 울산 트램과 광역철도 개발 수혜
남향 배치,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차별화된 상품성
2028년 하반기 입주 예정… 지역 랜드마크 기대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31,8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53% 거래량 186,984 전일가 131,1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건설부문이 8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일원에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를 선보인다. 과거 울산 시민들의 선망 대상이었던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를 개발한 첫 민간 분양 단지다.

울산 첫 '포레나' 출격…'한화 포레나 울산무거'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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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81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166㎡다. 84㎡A 275가구, 84㎡B 151가구, 84㎡C 165가구, 99㎡ 67가구, 109㎡ 156가구, 166㎡P 2가구 등이다. 전체의 72%가 84㎡ 국민 평형대로 구성돼 실수요자 중심 수요를 반영했다. 입주는 2028년 하반기 예정이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무거동·신정동·옥동을 잇는 트리플 생활권에 자리 잡아 교통, 학군, 자연,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남부순환도로, 삼호로, 문수로, 울산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등과 가까워 광역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향후 울산 트램 1·4호선과 울산~부산 광역철도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는 삼호초, 옥현초, 삼호중, 울산제일고 등 학군 밀집지와 울산대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산 등 녹지 환경이 조화를 이룬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워 정주 여건이 뛰어나다.


한화건설은 울산에 첫 선보이는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만큼 상품성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전 세대에 세대창고를 마련했다. 가구당 주차 공간은 울산 최고 수준인 1.6대다. 세대 내외 공기질을 관리하는 '블루에어시스템'도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카이라운지, 약 3600㎡ 규모 커뮤니티 공간 내 런드리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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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권기영 분양소장은 "울산 남부지역 내 신규 아파트 공급이 감소하는 가운데, 과거 시민들의 선망이던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를 개발하는 상징성이 큰 프로젝트"라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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