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최고사업책임자에 이종현 트렌비 前 대표
"온라인 비즈니스 역량 갖춰"
한샘은 최고사업책임자(CBO)에 이종현 트렌디 전 대표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9,5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77% 거래량 48,793 전일가 39,2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관계자는 "이 상무는 플랫폼 기업의 경력을 기반으로 온라인 비즈니스에 특별한 노하우와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한샘의 리하우스와 홈퍼니싱 등 각 주요 사업과 온·오프라인 채널의 성장을 위한 신규 전략 수립을 이끌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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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한샘에 합류한 이 상무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와 배달 대행 플랫폼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에서 근무하다 2020년 명품 거래 플랫폼 트렌비에 입사했다. 트렌비에서 오퍼레이션 총괄과 리세일 총괄 대표를 거쳐 2023년 공동대표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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