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중대재해 예방 선포식’ 개최…무재해 실천 다짐
전 현장에서 안전 강화… 해빙기 취약 시기 점검 집중
작업중지권 선포·DL안전보건협의체 운영도
DL건설 ‘중대재해 Zero’ 목표…"근로자 안전 최우선"
DL건설이 전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선포식’을 개최하며, 무재해 목표를 다졌다고 7일 밝혔다. 선포식은 6일 진행됐다. 이번 선포식은 안전 절차 준수를 강조하고, 해빙기 취약 시기 점검을 통한 중대재해 예방이 목표였다. 선포식에서는 ▲결의문 낭독 ▲우수 근로자 포상 ▲TBM(Tool Box Meeting) ▲합동 안전보건 점검 등이 이뤄졌다.
DL건설은 2025년을 맞아 지속적인 안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전 현장에서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도 열었다. 근로자가 위험을 감지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도록 했다. 설 연휴 전후로 경영진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1월 22일부터는 DL이앤씨와 함께 ‘DL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며 안전보건 정책과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비중국 수혜·스페이스X 호재로 257% 오른 이 종목...
AD
DL건설 관계자는 “두 차례의 선포식은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근로자의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