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은 다소 주춤 '476억'…전년비 16%↓
유한양행이 전통 제약사 최초로 지난해 매출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유한양행 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이 전년(1조8589억원)과 비교해 11.2% 늘어난 2조67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476억원으로 16.2%줄었다.
유한양행의 매출 증가는 국산 31호 신약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매출 증대와 마일스톤 등의 영향에 힘입었다.
다만 4분기 실적은 다소 주춤했다. 4분기 매출은 4961억원, 영업손실 19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에만 연구개발비용으로 739억원이 집행됐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8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연구개발 비용 증가로 인한 일시적 적자라는 평가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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