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참사] 광주상의, 유가족 지원 2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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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상의는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해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원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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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한상원 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큰 충격과 상실감을 겪고 계실 유가족분들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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