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 청년 스마트팜 계약 체결…청년농업인 확산 기여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 그린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86230 KOSDAQ 현재가 4,545 전일대비 70 등락률 -1.52% 거래량 29,143 전일가 4,615 2026.04.30 15:19 기준 관련기사 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 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그린플러스, 삼토리와 55억 규모 토마토 스마트팜 계약 체결 는 전라북도에 약 36억원 규모 청년 스마트팜 신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 관상리 일대에 12540㎡(3800평) 규모의 완숙토마토를 재배할 수 있는 스마트팜이 건설된다. 이번 계약은 지난 경상남도 스마트팜 계약에 이어 이달에만 두 번째로 체결되었다.
그린플러스는 이미 5년 넘게 청년농업인 육성에 힘썼다. 국내 최대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과 혁신밸리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기존 농업기술에 ICT(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와 로봇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고효율로 작물을 키울 수 있는 농장을 말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농산물 공급의 불안정, 원자재 상승과 인력 부족 등의 농업 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팜이 식품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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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태 그린플러스 대표는 “꾸준한 스마트팜 기술 향상을 통해 국내 농업의 문제점 개선과 함께 가용 노동인구의 증가를 위해 힘써왔다”며 “향후에는 청년 스마트팜 신축을 통한 청년농업인 육성이 미래농업 발전의 중요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린플러스는 앞으로도 농업의 안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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