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올해 4223억원 규모 공사와 용역 발주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올해 공사와 용역 등 총 4223억원을 발주한다.
GH는 올해 공사 부문 29건 2690억원과 용역 부문 119건 1533억원 등 총 148건 4223억원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공사 부문은 ▲경기고양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 432억원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 기업 이전단지 부지조성공사 393억원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시도20호선 확장) 공사 317억원 ▲하남교산 기업이전단지(상산곡지구) 부지조성공사 283억원 등이다.
용역 부문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150억원, 화성동탄2 A76-2블록·78블록 주택건설사업 통합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150억원 등이다.
자세한 발주계획은 GH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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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조례 및 관련 법령’에 따른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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