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자동차 사고 유자녀에 멘토링
금호타이어가 자동차 사고로 피해를 본 가정의 자녀 4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멘토링을 시행했다.
멘토링은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일대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SW코딩 ▲진로 ▲진학 3가지로 이 중에서 참가 학생이 선택할 수 있다.
SW코딩 수업을 들은 학생은 SW코딩 로봇 체험 교구를 활용해 실습하고, 전문 강사와 화상 멘토링을 4회 진행했다.
진로 프로그램은 진로 워크시트와 진로 포트폴리오 등을 제작하고 관련 전문가와 4회에 걸친 멘토링을 실시했다.
진학 멘토링은 진로 발달검사를 진학 전문가의 4회 멘토링 전후에 시행해 결과보고서를 학생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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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9일 “사회에 기여하면서도 프로그램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사업적 특성과 연계된 공헌 활동을 펼치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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