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신설·수출 지원 방안등 논의

김경희 경기도 이천시장은 7일 이천시 모가면 소재 에버헬스케어와 설성면 소재 채담 등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기업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이천시가 8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지역 농업회사법인인 에버헬스케어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제품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지역 농업회사법인인 에버헬스케어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제품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에버헬스케어는 이천쌀을 활용한 누룽지 등 곡물 제품을, 채담은 다양한 계란 가공품을 각각 생산하는 업체다.


김 시장은 기업 관계자들과 공장 신축 지원금, 해외수출 지원 등 기업의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생산 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이천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현장기동반'을 운영하고 각종 자금지원 제도 운영 및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AD

김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