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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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25일까지 도에서 직접 공사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 12개 현장의 체불실태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각 현장 건설사업관리단 등으로 점검단을 꾸렸다.

점검단은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현황 ▲원도급사 기성금 지급계획 ▲하도급사 장비대, 자재대 등 기성금 지급계획 및 증빙자료 제출 계획을 조사한다. 또 안전관리 강화 차원의 현장 안전관리 현황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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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식 경기도 하천과장은 "추석 연휴 전까지 현장별 체불 예방 점검을 통해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며 "현장점검 시 안전관리 실태 추가 점검으로 연휴 기간 현장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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