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024 한국은행 신진작가 공모’ 실시
만 40세 이하 5~7명 모집
10월 10~20일 접수…11월 8일 선정
한국은행이 13일 ‘2024 한국은행 신진작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한국화, 서양화, 사진, 판화 등 평면예술과 조각, 공예 등 입체예술이며, 모집인원은 5~7명이다. 응모자격은 만 40세 이하(1984년 1월1일 이후 출생자) 대한민국 국적 작가로 초, 중, 고, 대학교 재학생(휴학생과 졸업 예정자 포함) 및 개인전 10회 이하의 작가 작가는 제외된다.
접수방법은 방문 및 우편접수고 접수기간은 다음 달 10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다. 접수장소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이다.
전시회 출품 대상 작가는 한국은행이 구성한 ‘작가선정위원회’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11월 8일 선정한다. 전시에 출품할 적격 작품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선정에서 제외하거나 선정을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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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작가에게는 한국은행 한은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할 기회가 주어진다. 전시일정은 2024년 1월 중이며, 소정의 절차를 거쳐 작가별 일부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행 또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문의하면 된다.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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