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세계 속의 대학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학술교류 협약식은 지난 5일 오후 3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본관 1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두 대학의 총장과 주요 인사 12명이 참석했다.

신라대와 부산과학기술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라대와 부산과학기술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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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대학은 ▲교수·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생교류,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학술회의의 공동개최 ▲학술자료, 출판물, 정보의 상호 교환 ▲실험 실습, 연구기기, 시설물의 공동 사용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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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과학기술대와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며 두 대학의 발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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