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재고 확보해 고객 편의 돕는 전략
사회복지법인 연탄은행과 콜라보한 제품

편의점 CU는 예년보다 두 달가량 앞당겨 방한 용품인 핫팩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CU가 출시한 연탄은행 핫팩을 모델이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출시한 연탄은행 핫팩을 모델이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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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고 특히 코로나 엔데믹 이후 등산, 캠핑, 낚시, 골프 등 외부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어 사전재고 확보로 소비자들의 편의를 돕는다는 전략이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핫팩은 사회복지법인인 연탄은행과 콜라보한 제품이다. 특대형, 포켓형, 패치형 3종으로 최대 16시간, 70도까지 열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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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해마다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방한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핫팩 출시를 예년 보다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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