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과 연계 화학적 재활용 기술 지원도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화 지원사업은 지역 창업(예비)기업 개발제품의 상용화 촉진과 시장성 검증을 위해 제품화, 누리소통망 홍보(SNS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울산지역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중소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제품화 지원금(각 500만원, 2개사)과 누리소통망 홍보 지원금(각 100만원, 6개사)에 총 1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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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집에서는 화학적 재활용 관련 개발 제품의 경우 대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SK케미칼이 운영하는 이음(EUUM)과 연계해 금형 기술지원, 개발제품의 이음 웹사이트 내 홍보 등 추가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모집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 지역산업혁신실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테크노파크, 메이커스페이스 사업화지원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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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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