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석전사거리서 차량 3대 추돌 … 1명 사망, 8명 중·경상
5일 오후 7시 24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 택시가 추돌해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로 택시 승객 50대 A 씨가 숨졌고 택시 운전자 70대 B 씨가 크게 다쳤다.
50대 버스 운전자와 승객 3명, 50대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은 머리와 가슴 등에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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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과 CCTV, 블랙박스 영상 분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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